(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3일 오후 3시 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9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산 주가, 4월 13일 장중 99,000원 500원 하락.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시가 100,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고가는 101,100원을 기록했고, 저가는 97,7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현재가 99,000원은 지난 종가 99,500원보다 500원 낮은 수준으로 0.50%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76위를 기록한 풍산의 시가총액은 2조 7,744억 원이다. 풍산의 PER은 18.85배로, 동일업종 PER 38.40배와 비교해 절반가량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4.81% 상승한 것과 달리 풍산은 하락세를 보이며 대조적인 흐름을 형성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풍산 주식 소진율은 10.21%이다. 거래량은 177,347주이며, 거래대금은 175억 4,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0,700원의 시간대 시작가를 형성했으며 100,7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반면 97,8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10시에는 98,500원대에서 시작하여 99,600원의 고가를 나타냈다.
11시에는 99,600원에서 시작하여 99,000원까지 하락했다. 12시에는 99,200원으로 시작해 98,700원대까지 밀렸다. 13시에는 98,900원대에서 시작하여 99,400원의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4시에는 99,200원부터 99,000원 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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