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부여군 '만수천' 사업 정비 후 조감도=부여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던 충남 부여군 만수천 일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종합 방재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 만수천이 최종 대상지로 이름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던 충남 부여군 만수천 일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종합 방재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 충남 부여군 '만수천' 사업 정비 후 조감도=부여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던 충남 부여군 만수천 일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종합 방재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 만수천이 최종 대상지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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