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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우에 범람하던 '부여 만수천', 278억 물난리 대책 마련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던 충남 부여군 만수천 일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종합 방재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 충남 부여군 '만수천' 사업 정비 후 조감도=부여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던 충남 부여군 만수천 일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종합 방재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 만수천이 최종 대상지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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