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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트나이트에 스타워즈 떴다…영화 개봉 전 전용 이벤트 공개

17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포트나이트는 이용자들이 신작 영화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와치 파티 아일랜드를 운영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포트나이트에 스타워즈 떴다…영화 개봉 전 전용 이벤트 공개

포트나이트에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선공개한다. [사진: 스타워즈]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포트나이트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극장 개봉을 앞두고 게임 내 전용 상영관 섬을 개설해 영화 일부를 선공개하고 특별 미션을 제공하는 대규모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포트나이트는 이용자들이 신작 영화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와치 파티 아일랜드를 운영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영상 공개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가상 공간을 탐험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게임 개발진과 외부 크리에이티브 팀이 협업해 구현한 전용 공간에서는 원작 분위기를 반영한 세계관 체험과 함께 특별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특별 섬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5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이용자들은 페어뷰 포털 및 비욘드 크리에이티브와 공동 제작된 공간에서 현상금 사냥꾼 대리인 역할을 맡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가상 도시 네바로를 배경으로 도시를 습격하는 적들의 공격을 막고 실종된 캐릭터 그로구를 찾는 미션에 참여한다. 약 20분 동안 탐험을 완료하면 행사 한정 보상인 만달로리안 안식처 로딩 화면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이 같은 사전 활동을 완료한 이용자들에게는 영화 본편 중 약 10분 분량의 영상을 먼저 감상할 수 있는 권한이 제공된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존 패브로감독의 특별 메시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는 디즈니+에서 공개됐던 기존 드라마 시리즈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작품이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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