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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준희, LA 해변 사로잡은 ‘뼈말라’ 끝판왕…마네킹 같은 수영복 자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부신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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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준희, LA 해변 사로잡은 ‘뼈말라’ 끝판왕…마네킹 같은 수영복 자태

입력 :

2026-05-28 09:28:10

수정 :

2026-05-28 09:29:53

사진=최준희 SNS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부신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 웨딩 촬영 때는 날씨가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SNS 캡처

사진 속 그는 도트 무늬 비키니와 시스루 하의를 입고 독보적인 ‘뼈말라’ 슬림 라인을 과시했다.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석양을 배경으로 한 컷은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사진=최준희 SNS 캡처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식에는 엄정화, 이영자, 홍진경 등 고 최진실의 절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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