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정례 간담회 약속·첨단산업 전문가 지지·미래 농업 정책 협약 체결 등 진행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콘텐츠정책 추진위원회가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콘텐츠정책 추진위원회가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콘텐츠정책 추진위원회가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AI·반도체 전문가들이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복지 전문가들이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후보는 20일 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후보는 20일 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박수현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문화예술계와 농업계·첨단산업 전문가들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박수현 후보는 20일 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후보는 “문화·예술은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소중한 가치라”며, 당선 시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관련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 2회 정례 간담회를 통해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박수현 후보는 이어 (사)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와 만나 ‘K-유관순열사 기념관 건립’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첨단분야 및 민생경제 전문가 그룹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냈다.
특히, AI·IT·BT 등 첨단분야 전문가 100여 명과 민생·경제·복지 전문가 100여 명은 “박수현 후보는 도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충남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 온 적임자라”며, 지지를 공식화했다.
박수현 후보는 핵심 공약인 ‘AI 수도 충남’을 언급하며 “AI 시대의 산업 혁신은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계적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농업 분야에 대한 정책 비전도 구체화했는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와 정책 협약식을 개최하고, ▲ 기후변화 대응 농업 지원 확대 ▲ 농촌 인력 부족 대응 ▲ 쌀값 안정 및 스마트 농업 격차 해소 등 6대 과제 이행을 약속했다.
한편, 박수현 후보는 각계 단체로부터 제안받은 ▲ ‘충남 머무름 환급제’ ▲ ‘천안 의료관광특구 지정’ ▲ ‘이동형 농촌 복지 서비스’ 등 민생 밀착형 정책들을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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