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중심지이자 청년 문화의 거점인 대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지역 예술인, 상인, 학생 등과 협력해 마로니에 공원 및 차 없는 거리(혜화역 1번 출구~2번 출구 대로변)를 공연·전시·체험·마켓으로 꾸밀 예정이다.
첫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중심지이자 청년 문화의 거점인 대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중심지이자 청년 문화의 거점인 대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지역 예술인, 상인, 학생 등과 협력해 마로니에 공원 및 차 없는 거리(혜화역 1번 출구~2번 출구 대로변)를 공연·전시·체험·마켓으로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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