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에서 드론과 고공 포집장비, 친환경 살충 목초액 살포 등을 이용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후부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에서 드론과 고공 포집장비, 친환경 살충 목초액 살포 등을 이용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했다.
[포토] 금한승 차관, 계양산 러브버그 방제 현장 점검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에서 드론과 고공 포집장비, 친환경 살충 목초액 살포 등을 이용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했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에서 드론과 고공 포집장비, 친환경 살충 목초액 살포 등을 이용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후부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에서 드론과 고공 포집장비, 친환경 살충 목초액 살포 등을 이용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방제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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