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가에 지원된 양수기 작동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농작물 생육 등 폭염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양수기ㆍ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 생수, 재해구호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2026.08.07
7일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가에 지원된 양수기 작동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7일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가에 지원된 양수기 작동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농작물 생육 등 폭염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양수기ㆍ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 생수, 재해구호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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