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오티에르 반포 전경 / 포스코이앤씨 제공
|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적용한 ‘오티에르 반포’를 이달 중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86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4㎡ 13가구 ▲45㎡ 10가구 ▲59㎡ 43가구 ▲84㎡ 11가구 ▲97㎡ 3가구 ▲113㎡ 4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에 아트월, 세라믹 상판, 독일 한스그로헤 수전, 독일 프로파인 창호가 적용되며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설비가 전 세대에 설치되며 지하에는 세대별 창고가 마련된다.
약 3800㎡ 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 GDR 스크린골프, 프라이빗 시네마, 실내 스마트 그린팜을 비롯해 단지 상부 스카이브릿지에는 카페가 설치된다. 일부 커뮤니티 공간에는 산소발생기와 스마트 예약관리 시스템과 AI 음악 큐레이션 시스템도 도입된다.
단지 외관에는 입면 디자인형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패널이 적용되고 공용부 조명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반포역, 잠원역,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잠원IC와 반포IC 접근이 가능하며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서울성모병원, 한강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원촌초, 원촌중, 경원중, 신동중, 반포고, 세화여고 접근성이 용이하며 반포 학원가와 도서관 등 최적의 교육환경도 갖췄다.
이번에 공급하는 오티에르 반포는 후분양 단지로 사이버 주택전시관에서 정보를 확인 가능하며 오는 7월 입주 예정이다.
송협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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