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렌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포렌(POREN)이 세계적 권위의 독일 인체공학 연구소(IGR, Institut für Gesundheit und Ergonomie)로부터 인체공학 인증(Ergonomic Product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독일 IGR은 척추 전문가, 정형외과 및 수면 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인체공학 관점에서 제품의 설계, 소재, 기능 등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검증된 제품에 한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특히 베개 부문에서는 실제 침대 위 사용 환경을 고려해 수면 중 움직임과 체압 분포 등을 정밀히 측정하는 십수 가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포렌은 ‘에코플루피 경추베개’, ‘플렉스썸 밸런스 경추베개’와 같은 주요 제품을 포함해 베개 라인업 전체가 이 인증을 받았다. 포렌 주요 제품들을 생산하는 독일 OBB사(Oberbadische Bettfedernfabrik GmbH)의 연구소장 펠릭스(Felix) 박사는 “포렌 베개에 적용된 에코플루피(Eco-Fluffy) 신소재로부터 구현한 특유의 탄성과 지지력, 인체공학 기반 설계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쾌거"라고 밝혔다. 이어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목은 탄탄하게 받치는 다중 밀도 구조가 독일식 '넥 엔지니어링(Neck engineering)’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우수성은 실제 시장에서도 입증됐다. 포렌 측에 따르면 오프라인 고객 체험 만족도는 98%에 달하며 신세계백화점,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등에서 진행한 팝업 스토어는 40회 연속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특히 시그니처 제품 ‘에코플루피 경추베개’는 최근까지 열린 29CM 눕하우스 성수동 팝업 스토어에서 체험 만족도 1위에 올랐다.
한편, 포렌은 이번 IGR 인증 획득을 기념해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베개 라인업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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