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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평택 미군기지 '백린 누출'에 주민 대피령…36분 만에 해제됐지만 불안 확산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서 백린(白燐) 누출 신고가 접수돼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가 36분 만에 해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평택 미군기지 '백린 누출'에 주민 대피령…36분 만에 해제됐지만 불안 확산

사고 지점에서 충분히 떨어져…불필요한 주민 대피령 주장

진보당 "악마의 무기 누출, 공동조사·사고 전모 공개해야"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서 백린(白燐) 누출 신고가 접수돼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가 36분 만에 해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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