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FANOMENON)’의 상표권을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해 특혜 논란이 일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 장관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패노메논’과 관련해 최근 일부 언론의 문제 제기가 있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FANOMENON)’의 상표권을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해 특혜 논란이 일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FANOMENON)’의 상표권을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해 특혜 논란이 일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 장관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패노메논’과 관련해 최근 일부 언론의 문제 제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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