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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묘' 장재현 감독, '살목지' 관객들과 만난다…GV 나서며 지원사격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32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1점, 메가박스 기준 8.1점, CGV 에그 지수 90%(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살목지'의 제작비는 30억 원, 손익분기점은 80만 명으로 알려졌다. 영화진흥위원회...

'파묘' 장재현 감독, '살목지' 관객들과 만난다…GV 나서며 지원사격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파묘' 장재현 감독이 '살목지' 관객들과 만난다. '파묘'와 '살목지' 두 감독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10일 쇼박스 공식 계정에는 "대한민국 대표 호러 장인 '파묘'의 장재현 감독과 대한민국 신예 호러 장인 '살목지'의 이상민 감독의 특별한 만남!"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배급사 측은 "'살목지' 살목지 파묘하기GV 진행 확정"이라고 덧붙였다.

'살목지' GV 일정. (사진=쇼박스)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살목지 파묘하기 GV'가 열린다.

GV에는 이상민 감독, 장재현 감독 등이 참여한다.

예매는 이날 오후 중 오픈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메가박스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이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32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1점, 메가박스 기준 8.1점, CGV 에그 지수 90%(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살목지'의 제작비는 30억 원, 손익분기점은 80만 명으로 알려졌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7,585명이다.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바 있다.

'살목지' 상영 시간은 95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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