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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파원 리포트] 중국 영재가 창업을 택하는 이유

지난 6일 중국판 카이스트라 불리는 허페이 중국과학기술대 강당에 두 창업자가 나란히 섰다. 34세 허위와 18세 류쓰저, 이 대학 영재 학부 과정인 ‘소년반’의 선후배다. 허위는 학부 시절 지도교수에게 14㎡ 규모의 5005호 연구실을 받아 양자계측 연구에 매진했다.

[특파원 리포트] 중국 영재가 창업을 택하는 이유

지난 6일 중국판 카이스트라 불리는 허페이 중국과학기술대 강당에 두 창업자가 나란히 섰다. 34세 허위와 18세 류쓰저, 이 대학 영재 학부 과정인 ‘소년반’의 선후배다. 허위는 학부 시절 지도교수에게 14㎡ 규모의 5005호 연구실을 받아 양자계측 연구에 매진했다. 2016년 궈이량즈(国仪量子)를 세웠고 지난달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회사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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