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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에이프로젠, 면역항암제 기술도입 계약 해지

[참고 자료] 시세 데이터 등 : 한국거래소 분석 인용 :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 종합 [알림] 본 기사에는 AI가 일부 활용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특징주] 에이프로젠, 면역항암제 기술도입 계약 해지

계약금 및 위약금 반환 확인 후 이사회 승인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007460)이 (주)파멥신과 진행하던 면역항암제 관련 기술도입 계약을 공식 종료했다.

에이프로젠은 15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25년 8월 18일 체결했던 독점실시권 라이선스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지는 에이프로젠이 기존에 지급했던 계약금과 합의된 위약금을 파멥신으로부터 전액 반환받은 데 따른 것이다. 에이프로젠 이사회는 해당 자금의 입금을 최종 확인한 후 계약 해지 안건을 승인했다. 앞서 에이프로젠은 해당 계약과 관련해 2025년 8월과 2026년 1월에도 관련 내용을 공시한 바 있다.

기술도입 계약 해지 소식과 별개로 현재 에이프로젠의 주식 거래는 멈춰 있는 상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프로젠은 자본감소(감자) 결정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을 사유로 지난 4월 14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 중이다.

이번 거래 정지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153조에 근거하며, 정지 상태는 향후 변경상장일까지 이어진다.

1971년 설립된 에이프로젠은 1995년 상장 이후 다양한 사업 재편을 거쳐왔다. 지난 2022년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과 합병을 완료하며 체질을 개선했고, 2025년에는 (주)엔투텍 인수를 통해 반도체 장비부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주)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와 에이프로젠파마(주)를 종속회사로 두어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또 다른 종속회사인 (주)앱튼을 통해서는 지열냉난방 및 리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 핵심 기술인 단백질 치료제 개발을 발판 삼아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시세 데이터 등 : 한국거래소

분석 인용 :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 종합

[알림]

본 기사에는  AI가 일부 활용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자의 주식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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