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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가온전선 등 전선주, AI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 필요성에 동...

앞서 주요 빅테크 기업 7곳인 '매그니피센트7(M7)'이 실적 발표를 통해 AI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CAPEX) 확대 계획을 공개하자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김은진...

[특징주] 가온전선 등 전선주, AI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 필요성에 동...

전선주가 강세다. AI(인공지능) 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1분 현재 가온전선은 전거래일에 비해 21.32%(6만1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LS전선이 지분 81.62%를 보유한 회서로 전력과 통신케이블을 주로 생산한다.

대한전선은 19.28%(1만 1700원) 오른 7만 2400원에, 대원전선은 10.26% 오른 1만 9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상장사인 LS전선을 거느리고 있는 LS도 6.68%(3만 4000원) 오른 54만 3000원에 거래중이다.

[특징주] 가온전선 등 전선주, AI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 필요성에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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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주가 추이. 사진=네이버페이증권

미국을 중심으로 AI 투자가 늘어나며 전선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주요 빅테크 기업 7곳인 '매그니피센트7(M7)'이 실적 발표를 통해 AI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CAPEX) 확대 계획을 공개하자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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