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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집]중흥건설, 부산 장안지구서 중흥S-클래스 선착순 계약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는 부산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장안지구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단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특집]중흥건설, 부산 장안지구서 중흥S-클래스 선착순 계약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는 부산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장안지구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단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 마지막 택지지구로 꼽히는 장안지구에서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463-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지상 25층 총 9개동, 전용 59·84㎡ 총 514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27세대, 59㎡B 108세대, 84㎡A 235세대, 84㎡B 44세대다.

단지는 부산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장안지구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계약 이후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약 2000만원 상당의 유상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강점이다. 최근 기장군이 차세대 에너지 핵심 사업인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산업 유치에 성공하면서 첨단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인근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장안일반산업단지, 동부산 E-PARK 지원단지, 명례일반산업단지 등이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갖췄다. 동해선 좌천역을 이용해 오시리아·벡스코·센텀·교대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동해고속도로 장안IC도 가깝다.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트램은 월평리~좌천역 12.8㎞ 구간에 13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8년 착공,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장안중·장안제일고가 인접하고 장안1초등학교(가칭)와 유치원 부지도 계획돼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생활·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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