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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집]롯데마트, 어린이 환아 140명 찾아가 토이저러스 완구 ‘추억 선물’

롯데마트는 지난 4월29일 경기 하남시에 있는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서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특집]롯데마트, 어린이 환아 140명 찾아가 토이저러스 완구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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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롯데마트, 어린이 환아 140명 찾아가 토이저러스 완구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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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지난 4월29일 경기 하남시에 있는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서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업과 아이들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롯데마트·슈퍼는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에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 경영을 실천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함께 성장해 온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했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선물 지급은 기존의 식품 중심 선물에서 벗어나 가정의 달을 맞이한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티켓으로 기획돼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도 펼쳤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29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찾아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아들에게 토이저러스 완구를 선물하고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병원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환아들이 병실 안에서도 어린이날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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