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케이뱅크와 함께 온라인 간편결제 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히든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 등 3대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집중 제공한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케이뱅크와 함께 온라인 간편결제 6%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히든카드를 출시했다.
히든카드는 온라인과 모바일 소비가 활발한 2040세대와 케이뱅크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 등 3대 간편결제 서비스에 할인 혜택을 집중했다.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 고객이 온라인에서 3대 간편결제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6%를 할인받을 수 있다. 건당 할인 한도는 3000원이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40만원 이상 1만원, 100만원 이상 3만원, 150만원 이상 4만원이다.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는 실적 조건이나 할인 한도 없이 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연회비는 국내·해외 겸용 모두 2만5000원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음식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건당 500원, 월 최대 10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히든카드를 처음 발급받은 고객에게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금리 우대 쿠폰도 제공한다. 김영우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의 간편결제 이용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케이뱅크와 금융·결제 서비스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