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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수학교도, 일반학교도 못 가요”...‘회색지대’ 발달장애아의 눈물 [집중취재]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아이들의 특성은 모두 다른데 선택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은 제한적이라….”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김수호군(8)의 어머니 정미라씨(가명)는 수호군의 초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전문적인 지원을 기대할 수 있는 특수학교와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일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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