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특수학교냐, 일반학교냐”... 양자택일 강요받는 발달장애 아이들의 눈물 [집중취재]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특수학교 입학은 어렵고, 일반학교 적응에는 실패하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 이 때문에 ‘특수학교 아니면 일반학교’라는 획일적인 배치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의 장애 특성과 지원 필요도에 맞춘 중간 단계의 공교육 모델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