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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희대의 전쟁광(戰爭狂)? 미국인들이 곧 갈아치울까?

반도체와 자동차 가전 원자로 방산 등에 날개가 달렸고 주식은 5천선을 이미 넘었다. 호사다마라더니, 이런 국운 융성기에 트럼프란 희대의 전쟁광이 나타나 세계를...

트럼프 희대의 전쟁광(戰爭狂)? 미국인들이 곧 갈아치울까?

양치기 소년이 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는 더는 자신의 공갈 협박을 미루면 세기의 허언(虛言)쟁이를 벗기 위해 전면적 혹은 부분적 대규모 공격 명령을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그는 이미 압도적 다수의 미국인이 대 이란전을 반대하고 있음에도 시온주의자 수괴 네타냐후의 이스라엘 영구 안전보장을 위한 청부 살해업자를 자청하고 있다. 전쟁 동기와 목적은 이란의 핵무장 제거와 우라늄 1.73% 이하로 낮추는 IAEA 사찰을 수용하라는 요구다. 이미 농축 우라늄 400kg을 60%로 정제해 놓은 이란으로선 무기급 90%니 고속 정제 핵무기 탄두 안에 적재하는 데는 6개월이 걸리지 않는다. 이란 원전 안에서 협력하던 러시아 핵기술자들 197명이 수십 년간 협력 기술고문을 멈추고 돌아가 버렸다. 이란으로선 미:이스라엘의 선공으로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격”이 됐다. 러시아는 그간 협력 지도자 역할을 버리고 장기 관망 계산파로 얼굴을 돌렸다. 서방의 지원을 받는 우크라이나와의 고토(古土) 회복의 명예(?) 전쟁을 힘겹게 벌이고 있는 러시아는 이제 이란의 배신자가 되어 “발등의 불은 먼저 끄는”, 동맹보단 국익 우선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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