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50% 관세 부과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 호수 이름을 '아메리카'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온타리오 호수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는 북미지역 5대호 중 하나다.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더 이상 온타리오와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50% 관세 부과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 호수 이름을 '아메리카'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온타리오 호수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는 북미지역 5대호 중 하나다.
[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50% 관세 부과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 호수 이름을 '아메리카'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온타리오 호수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는 북미지역 5대호 중 하나다.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더 이상 온타리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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