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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비위 맞추기?"…G7, 기후변화 빼고 미·이란 합의에 '올인'

프랑스 에비앙에서 15일(현지시간) 개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사실상 '트럼프 맞춤형 회의'로 치러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비위 맞추기?"…G7, 기후변화 빼고 미·이란 합의에 '올인'

프랑스 에비앙에서 15일(현지시간) 개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사실상 '트럼프 맞춤형 회의'로 치러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영국 가디언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회의에 끝까지 참석하도록 하기 위해 의제와 일정까지 조정했다.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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