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한 기업용 유료 서비스가 거센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루스소셜을 운영하는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지난 1일 유료 데이터 서비스인 ‘트루스 API’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한 기업용 유료 서비스가 거센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작됐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한 기업용 유료 서비스가 거센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작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루스소셜을 운영하는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지난 1일 유료 데이터 서비스인 ‘트루스 AP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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