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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합특별시 행정체계·권한 배분 놓고 정책 대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행정체계와 권한 배분, 청사 운영, 시민 참여 구조 등을 놓고 각기 다른 방향의 통합 청사진을 제시하며 표심 경쟁에 나서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행정체계와 권한 배분, 청사 운영, 시민 참여 구조 등을 놓고 각기 다른 방향의 통합 청사진을 제시하며 표심 경쟁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는 기초지자체 권한 강화와 주민자치 확대를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주민세를 읍·면·동으로 환원해 마을 자치재정을 확대하고 읍·면·동장 주민선택제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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