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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합시 부시장 후보 9명 시민배심원단 심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부시장을 뽑는 시민배심원단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통합시 부시장 후보 9명 시민배심원단 심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정무부시장을 뽑는 시민배심원단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시민배심원단은 오늘(1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정무부시장 후보 9명의 정견 발표를 듣고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내일(2일)은 사전 신청으로 정해진 시민 천 13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됩니다.

통합특별시는 정무부시장 2명을 시민공모 방식으로 추천받아 선출 절차를 진행 중인데, 시민들이 산업분야와 시민주권 분야에서 후보자를 각각 3명씩 결정하면, 민형배 시장이 최종 2명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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