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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신사] LG유플러스, 현대카드와 맞손…디지털 콘텐츠 강화 외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학습 엔진이 적용됐다. 트래픽 패턴을 정밀 분석해 공격을 자동 탐지하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오탐율을 낮추고 더욱 정교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통신사] LG유플러스, 현대카드와 맞손…디지털 콘텐츠 강화 외

▲LG유플러스

[위클리오늘=이연숙 기자] LG유플러스는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다이브(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원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현대카드 다이브는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다이브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오프라인 혜택으로는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Donald Judd: Furniture' 티켓을 무료 제공한다. 플러스에서 전시 소개 페이지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LG유플러스 가입자가 아니더라도 U+원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KT

KT, 디도스 방어 솔루션 '클린존' 고도화...용량 2배↑

KT는 점차 지능화·대형화되는 공공 및 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방어 솔루션인 '클린존'을 고도화했다고 25일 밝혔다.

클린존은 디도스 공격 발생 시 악성 트래픽을 차단하고 정상적인 트래픽만 고객사 서버로 전송해 서비스 중단을 막는 보안 서비스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방어 용량을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학습 엔진이 적용됐다. 트래픽 패턴을 정밀 분석해 공격을 자동 탐지하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오탐율을 낮추고 더욱 정교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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