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톱스타도 하와이 가면 마트행’…장동건♥고소영 이어 비♥김태희의 ‘소탈 일상’

지난달 장동건·고소영 부부에 이어 이번에는 비·김태희 부부가 하와이 마트에서 포착됐다.

“사는 건 다 똑같네”…장동건♥고소영·비♥김태희, 하와이 마트서 잇따라 포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달 장동건·고소영 부부에 이어 이번에는 비·김태희 부부가 하와이 마트에서 포착됐다.

화려한 무대와 작품 속 모습 대신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트를 끌고 장을 보는 모습이다. 톱스타 부부의 소탈한 가족여행 장면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22일 중국 SNS에는 “오빠 가족이 마트에 갔다”라는 글과 함께 비와 김태희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2026년 7월22일 하와이’라는 설명도 적혔다. 이에 비와 김태희 가족이 함께 하와이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희는 베이지색 볼캡과 검은색 마스크를 썼다. 회색 티셔츠 위에 흰색 니트 베스트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마트 내부를 둘러봤다.

비는 흰색 캡모자와 짙은 남색 셔츠, 보라색 반바지, 슬리퍼를 착용했다. 그는 직접 카트를 밀며 김태희와 함께 장을 봤다.

두 사람은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필요한 물건을 고르는 데 집중한 모습이었다. 무대 위 스타와 배우가 아닌 평범한 부부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하와이에서 톱스타 가족의 장보기 장면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가족과 함께 하와이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16년 만에 가족의 실제 여행 일상을 선보였다.

장동건과 함께 한인 마트에서 장을 보고 숙소에서 직접 식사를 준비했다. 아침에는 장동건이 버터를 듬뿍 넣은 토스트를 만들었다.

고소영은 밀키트 된장찌개를 끓이고 계란과 소시지를 구웠다. 즉석밥도 데워 아이들의 식사를 챙겼다.

외식비와 팁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자 놀라는 장면도 담겼다. 고소영은 팁만 32만5400원이 나왔다고 밝히며 하와이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영상 공개 후에는 “연예인도 사는 모습은 똑같다”, “하와이에서도 직접 해 먹는구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에 포착된 비·김태희 부부 역시 마트를 직접 찾아 장을 보며 가족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