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협약…'사장이지' 가입자 10만 돌파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KT는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과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매장 관리 플랫폼에 직원 근태관리 기능을 추가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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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의 혜택을 강화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리뷰 이벤트를 추가 진행해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 각종 상품권 및 교환권을 증정한다. 5월 자급제 모델 구매자에게는 추가 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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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PPA)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오는 9월부터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화성사무소와 반도체 제조 공정 연구개발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한다. 양사는 초기 재생에너지 전력 15메가와트(MW)에서 거래 규모를 50MW로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 KT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는 신규 기능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해 직원 출퇴근 및 근무 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등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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