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 KT 넷코어는 자사 경영진과 전국 139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강화 의지를 다지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파트너스 데이'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KT 넷코어는 협력사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전문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지역 전담' 제도의 고정 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3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협력사의 인력수급 문제 해소 지원과 네트워크론 지원 기관 확대, kt 상생협력펀드를 활용한 금융 지원 등 다양한 세부 계획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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