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공식 총판 '미루웨어'
'엔비디아 DGX 스파크' 기반 미니 AI 워크스테이션 선보여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행사이며, 이번 전시회에는 330개사가 562여 부스로 AI와 관련된 다양한 하드웨어,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기가바이트의 공식 총판인 '미루웨어'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해 기가바이트 AI PC 제품군을 전시했다.
기가바이트도 '알토스 컴퓨팅', '델 테크놀로지'와 같이 '엔비디아 DGX 스파크' 기반 미니 AI 워크스테이션을 갖췄다.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며, AI 연산에 특화됐다.
대형 수랭 기반 서버 렉도 만나볼 수 있었다. 하단에는 쿨링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패널이 장착된다.
W775-V10-L01에는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GPU가 장착된다. CPU 메모리가 496GB에 달할 정도로 매우 높으며, GPU 메모리는 HBM3E 252GB이다.
XL44-SX2-AAS1은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서버 에디션 GPU가 8개로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3200W의 파워서플라이를 품었고 10GB 이더넷 단자를 2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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