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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라웨이브, 현대백화점서 브랜드 팝업 진행

위한 '스킨테크 기반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다. '에어'와 함께 오전에는 브라이트닝, 저녁에는 리프팅 앰플 흡수 등 피부 구조의 흐름을 고려한 데일리 케어 루틴 설계를 제안하며 보다 진보된 스킨테크를 일상에서 쉽게...

테라웨이브, 현대백화점서 브랜드 팝업 진행

전달 설계 기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테라웨이브(THERAWAVE)가 5월 2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 팝업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에서 진행하는 이번 팝업은 테라웨이브의 신제품 ‘아쿠아세린 수딩 앰플’을 중심으로 ▶라이트에스킨 브라이트닝 앰플 ▶누나탁 리프팅 앰플 ▶누나탁 베리어 크림을 공개하며, 6월 론칭을 앞둔 신규 흡수 디바이스 ‘에어(AIR)’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테라웨이브는 체험 고객을 위한 ‘스킨테크 기반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다. ‘에어’와 함께 오전에는 브라이트닝, 저녁에는 리프팅 앰플 흡수 등 피부 구조의 흐름을 고려한 데일리 케어 루틴 설계를 제안하며 보다 진보된 스킨테크를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테라웨이브 신제품 ‘아쿠아세린 수딩 앰플’ 및 할인 쿠폰을 무작위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에어 사전 구매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문성광 테라웨이브 대표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가 디바이스 기술 기반으로 완성한 스킨케어를 흡수 디바이스와 결합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라웨이브는 국내 공식 홈페이지뿐 아니라, 현대백화점 충청 비클린, 신라인터넷면세점 등 다양한 채널에 입점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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