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태평로] 고위 공직자 자질 논란은 왜 반복될까

보수 정부 시절 한 국무총리 지명자는 공직 시절 청렴한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퇴임 후 변호사로 5개월간 16억원을 벌었다. 총리로 추천되자 이 수입이 전관예우 논란 중심에 섰다. 엿새 만에 내려왔다.

[태평로] 고위 공직자 자질 논란은 왜 반복될까

보수 정부 시절 한 국무총리 지명자는 공직 시절 청렴한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퇴임 후 변호사로 5개월간 16억원을 벌었다. 총리로 추천되자 이 수입이 전관예우 논란 중심에 섰다. 엿새 만에 내려왔다.

학교 폭력 가해자인 아들의 처분과 소송에 개입했다가 과거 익명으로 보도됐던 인사가 있었다. 세상이 잊었을 거라 여겼는지, 별일 아니라고 봤는지 공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