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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탄-스왈로 키친 & 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정낭 초콜릿'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정낭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 55.9%의 다크초콜릿으로 제작되어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제품은 수작업 공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어진다. 새롭게 공개된 패키지는 제주의...

탄-스왈로 키친 & 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정낭 초콜릿' 출시

제주 전통 대문인 '정낭'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디저트 '정낭 초콜릿'의 최종 패키지가 공개됐다.

'탄-스왈로 키친 & 카페'가 개발한 정낭 초콜릿은 과거 제주 가옥의 대문 역할을 하던 세 개의 나무 막대인 정낭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정낭은 단순한 출입구를 넘어 제주 사람들의 배려와 약속, 공동체 문화를 담은 상징물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정낭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 55.9%의 다크초콜릿으로 제작되어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제품은 수작업 공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어진다.

새롭게 공개된 패키지는 제주의 정낭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에 금박 포인트를 더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백화점 판매 및 호텔 VIP 선물용으로 기획된 하이엔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탄-스왈로 키친 & 카페 관계자는 “제주의 전통문화인 정낭이 점점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제주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 문화의 의미를 디저트로 전달하고 싶어 정낭 초콜릿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정낭은 단순한 문이 아니라 제주 사람들의 약속이었습니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정낭 초콜릿은 향후 제주 관광기념품, 호텔 VIP 웰컴 디저트, 기업 선물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제주 지역 카페 및 매장,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주요 호텔 및 리조트 납품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농업정보신문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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