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가 오늘(21일)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의 경영진들을 연달아 만났습니다.
아몬 CEO는 이날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등 경영진과 회동했습니다. 양사 간 파운드리 협력이 핵심 의제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몬 CEO는 SK하이닉스 경영진과 만나 AI 반도체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급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와의 회동에선 류재철 사장을 만나 스마트홈·모빌리티·로봇 등을 중심으로 한 AI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몬 CEO는 2024년 7월에도 한국을 방문해 LG전자와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