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조두희 기자]쿠팡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의 달 빅세일’을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5월 주요 기념일을 겨냥해 총 3만여 개 상품을 와우회원 대상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메인특가관’에서는 카테고리별 대표상품들을 한정수량 할인 판매하며, △어린이날 △어버이날 △연휴 즐기기 등 테마관에서는 릴레이 할인에 나선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브라운, 오랄비, 쿠쿠, CJ제일제당, 정관장,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등 40여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하루 동안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를 운영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설화수 세트 △삼성 갤럭시 S26 △레고 △카네이션 △홍삼정 등이 준비됐으며, 이와 함께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과 나들이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인만큼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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