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또다시 전국 규모의 정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대정전이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쿠바 국영전력청(UNE)은 10일(현지시간) 엑스(X)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 30분께 "국가 전력 시스템의 전면적인 차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쿠바는 미국의 제재가 본격화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전국
만성적인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또다시 전국 규모의 정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대정전이다.
만성적인 에너지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또다시 전국 규모의 정전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대정전이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쿠바 국영전력청(UNE)은 10일(현지시간) 엑스(X)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 30분께 "국가 전력 시스템의 전면적인 차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쿠바는 미국의 제재가 본격화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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