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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콜라보 열풍! 케이스티파이 '마리메꼬 컬렉션'부터 크록스 'KBO 엠블럼 지...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꼬와 협업한... 채워줄 테크 액세서리로 이루어져 취향에 맞게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사진=코렐 글로벌 테이블웨어 코렐이...

콜라보 열풍! 케이스티파이 '마리메꼬 컬렉션'부터 크록스 'KBO 엠블럼 지...

유통가와 패션·뷰티업계의 '콜라보'는 뉴노멀로 자리잡았다. 동종 혹은 이종 브랜드간 협업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새로우면서 동시에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양가적 소비자 취향을 사로잡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꼬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사진=케이스티파이

이번 컬렉션은 마리메꼬의 4가지 주요 패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핀란드 디자이너 마이야 이솔라가 탄생시킨 상징적인 우니꼬 패턴부터 2024년 에르야 히르비가 디자인한 플로럴 패턴인 꾸까스따 꾸깐, 레미띠,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클래식한 마리메꼬 로고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마리메꼬의 꽃 패턴에 대한 오랜 탐구를 반영하여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플로럴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우니꼬 패턴을 활용한 한정 제품도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매트마감의 입체적인 우니꼬 엠블럼이 적용된 ‘우니꼬 컬렉터 에디션 그립 스탠드’와 우니꼬 꽃 모양을 형상화해 휴대성을 높인 '우니꼬 젤리 폰팔찌’는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꾸까스타 꾸깐 패턴의 경우 화사한 핑크·스카이 블루·포레스트 그린 조합과 차분한 블랙·화이트·그레이 조합, 총 2가지 컬러 조합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주요 4가지 패턴으로 구성된 미니 번들 세트는 폰 케이스와 더불어 카드 홀더 스탠드, 그립 스탠드, 랩탑 슬리브 등 일상을 다채롭게 채워줄 테크 액세서리로 이루어져 취향에 맞게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사진=코렐

글로벌 테이블웨어 코렐이 독보적인 그래픽 패턴으로 주목받는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토와 손잡고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협업 제품은 코렐의 견고한 소재와 실용성에 테토 고유의 컬러 아이덴티티와 볼드한 그래픽 패턴 감성을 더해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구현했다. 테토의 핵심 컬러인 그린과 블랙 조합을 메인으로 사용해 화이트와 컬러의 강한 대비를 통해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신제품은 코렐 최초로 접시 전체를 덮는 '풀 데칼' 방식을 적용해 기존 코렐 제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제공한다. 패턴이 접시 전면으로 확장되면서 마치 하나의 그래픽 오브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블랙 컬러 패턴의 '코렐 테토블랙 원형접시(소) 2pc 세트'와 그린 컬러의 '코렐 테토그린 원형접시(중) 2pc 세트' 2종으로 출시된다. 세트 제품으로 출시돼 신혼부부나 집들이 선물 등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사진=크록스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지비츠 참 시리즈의 2탄격인 ‘KBO 엠블럼 지비츠 참’을 공개한다.

이번 ‘KBO 엠블럼 지비츠 참’은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까지 KBO 리그 총 10개 구단의 로고가 개별 형태로 출시된다. 소비자는 원하는 로고를 자유롭게 선택해 팀에 대한 응원을 더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크록스의 대표 제품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도 호환돼 커스터마이징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존 지비츠 참과 함께 취향대로 조합해 구단을 향한 애정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20일부터 크록스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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