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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개장한 클럽 메드, 29일부터 더 현대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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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리조트 개장한 클럽 메드, 29일부터 더 현대 팝업

2026.05.29 16:42

2026.05.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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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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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실 규모 아시아 최대 리조트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가 코타키나발루에 400실 규모의 대형 리조트 개장을 앞두고 서울에서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

클럽메드는 29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1월 16일 개장을 앞둔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를 미리 소개했다. 팝업은 30일부터 열리며, 'A World of Wonders, Club Med Borneo’를 콘셉트로 클럽 메드만의 분위기와 액티비티 등을 실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팝업 입구를 지나면 맹그로브 숲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보르네오의 풍경이 펼쳐진다. '데이 액티비티 존'에서는 유럽에서 인기 있는 라켓 스포츠 ‘빠델(Padel)’을 체험할 수 있다. 매주 주말 진행되는 빠델 토너먼트를 통해 클럽메드 티셔츠, 피크닉 매트, 키링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 전통 게임 ‘페탕크(Pétanque)’ 체험과 보르네오의 자연과 동물을 모티브로 한 레이어드 스탬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빈티지한 색감의 스탬프를 찍어 자신만의 에코백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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