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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치가 사건 은폐를 시도했다고?…대한유도회 "정수진에게 위로를 전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48kg급에서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매트조차 밟지 못했던 정수진이 담당 코치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대한유도회는 곧바로 사과문을 발표한 뒤, 진상 조사에 나설 계획을 알렸다.

코치가 사건 은폐를 시도했다고?…대한유도회 "정수진에게 위로를 전한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48kg급에서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매트조차 밟지 못했던 정수진이 담당 코치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대한유도회는 곧바로 사과문을 발표한 뒤, 진상 조사에 나설 계획을 알렸다.

대한유도회는 5일 "정수진의 계체 탈락 관련 개인 입장문과 제기되고 있는 내용에 관해 심각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정수진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 과정에서 겪었을 심적 어려움에 관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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