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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인 투자 넘어 금융 인프라로”…기관화 속도 내는 디지털자산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이 개인투자와 거래소 중심의 초기 시장을 넘어 전통 금융과 결합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코인 투자 넘어 금융 인프라로”…기관화 속도 내는 디지털자산

아시아투데이 김민주 기자 =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이 개인투자와 거래소 중심의 초기 시장을 넘어 전통 금융과 결합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기관투자가 확대되는 데 이어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등을 활용해 기존 금융자산과 자본시장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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