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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리아씨이오서밋, 3월 서밋포럼에서 조규남 대표°손웅희 박사 초청 '로...

AI@ROBOTOPIA 이날 두 번째 연사로 등단한 손웅희 박사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결합하는 '켄타우로스(Centaur)... 또한, □우크라이나전에서 활약한 33g의 초소형 무음 드론 '블랙호넷', AI 자율비행 전투기 'XQ-58A 발키리...

코리아씨이오서밋, 3월 서밋포럼에서 조규남 대표°손웅희 박사 초청 '로...

○행사명: 2026년 3월 서밋포럼 (Summit Forum)

○일시: 2026년 3월 19일(목) 오후 6시

○장소: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

○내용:

(1)오명 명예이사장의 CEO 메세지

(2)'CICON 베트남 2026' 계획안 브리핑

(3)강연 1: 조규남, 로봇신문 발행인 겸 대표 (연제 : 국내 및 글로벌 로봇산업 동향과 전망)

(4)강연 2: 손웅희,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연제 : 불확실성의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AI@Robotopia)

○주최: 코리아씨이오서밋, CICON 조직위원회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연사를 비롯한 주요 참가자들이 역할에 따라 발표하고 있다.

(첫째줄 좌로부터)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인사말을, 오명 KCS 명예이사장이 CEO 메세지를,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이 모더레이터를 맡고 있다.

(둘째줄 좌로부터)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및 손웅희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이 강연을, 조봉희 KCS 대표가 음악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셋째줄 좌로부터)조은경 (주)다손 회장,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이 질문을 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6년 3월 서밋포럼'에서,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와 손웅희 박사를 초청하여 로봇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맨좌측)과 오명 명예이사장(맨우측)이 연사인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중앙)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서밋포럼은 □만찬 후, 조봉희 KCS 대표의 음악산책을 시작으로, □박봉규 이사장의 인사말 및 'CICON Vietnam 2026' 계획안 발표, □조규남 대표의 제1강연, □손웅희 박사의 제2강연, □질의응답(Q&A) 순서로 진행됐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맨좌측)과 오명 명예이사장(맨우측)이 연사인 손웅희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중앙)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국내 및 글로벌 로봇산업 동향과 전망

첫 번째 연사로 나선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는 서밋포럼 강연에서, □2013년 로봇신문 창간 이래 14년(2013~2026년) 동안 매체를 발행하며 로봇 산업의 무한한 잠재성을 깊이 파악해 왔음을 언급하며, 로봇 시장은 잠재력이 크지만 성장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진단하였고, □현재는 산업용 로봇이 대세이나 2020년대 말에는 서비스 로봇이 스마트폰처럼 보급되며 글로벌 패러다임이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을 비롯한 질의를 한 원우들이 연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좌로부터)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 조은경 다손 회장,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손웅희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오명 명예이사장(전 과기부총리), 손한나 케이프로퍼티홀딩스 회장, 임희윤 GRC 회장,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가 왔지만 가정까지 보급되려면 10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며, □국내 기업은 소규모라 M&A 등을 통한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며 중국과의 무조건적 경쟁보다는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꾀해야 한다고 역설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규남 대표는 2013년 로봇신문을 창간하여 전 세계 133개국, 누적 1,4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로봇 전문 미디어의 CEO로서, 14년간 대한민국의 로봇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4년엔 정부로부터 로봇산업 유공 포상(국무총리상), 로봇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차페크상'을 수상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오명 KCS 명예이사장의 생일을 축하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좌로부터)조은경 다손 회장,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오명 명예이사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불확실성의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AI@ROBOTOPIA

이날 두 번째 연사로 등단한 손웅희 박사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결합하는 '켄타우로스(Centaur)' 모델과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Singularity)' 도래를 인용하며 불확실성 시대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하였고,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의 무인화 공정과 테슬라(Tesla),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사례를 통해 산업과 인간, 로봇의 공존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역설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전에서 활약한 33g의 초소형 무음 드론 '블랙호넷', AI 자율비행 전투기 'XQ-58A 발키리', 대전차 로켓포 및 화염방사기를 장착한 로봇개 등 국방·안보 분야의 치명적인 로봇 기술 파급력을 강조했으며, □특히 다가오는 2030년대를 향해 로봇을 단순한 기계가 아닌 '우리의 기술을 넘어선 연구 대상(Research Object Beyond Our Technology)' 으로 정의하며 로봇 기술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손웅희 박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을 거쳐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원장을 역임한 대한민국 로봇 정책 및 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3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대로 엘타워에서 개최된 '3월 서밋포럼'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단체념 사진을 찍으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밋포럼에는 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오명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부총리 겸 과기부장관), 연사인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손웅희 제5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을 비롯하여, 이만의 서밋포럼위원장(전 환경부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영섭 CEO컨설팅위원장(전 중소기업청 청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서밋클럽 회원사로는 강희갑 희망일출투어 대표, 김기영 모핑아이 대표,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 김화동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예, 육군준장), 박명희 (법)린 변호사, 손완준 더한류인터내셔널 대표, 손한나 케이프로퍼티홀딩스 회장, 신창석 KBS드라마 총감독, 양규환 라코스시스템 대표,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우창 한국자원개발 대표, 임동재 더웨이브 대표, 임희윤 GRC홀딩스 회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조봉희 KCS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조현숙 HS문학 대표,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 한인석 바이오플러스 부회장, 한윤석 유월무역 대표, 황혜진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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