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업·스커트 등 기본아이템 8종
세련된 디자인·편안한 소재 강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모델 한혜진이 만든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단독 론칭했다.
헤디트는 한혜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로, 20여년간 세계 패션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감각으로 정립한 ‘좋은 옷’의 기준을 담았다. 컬리와 협업해 핏과 소재, 마감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일상복을 제안한다.
헤디트의 첫 라인업은 집업, 재킷 등 상의류와 팬츠, 스커트 등 하의류를 포함해 총 8종의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세련된 핏과 디테일로 가벼운 약속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두루 입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 니트에 후드의 편안함을 더한 ‘소프트 울 니트 후드집업’과 메리노 울 소재의 가볍고 포근한 ‘클래식 버튼 가디건’, 캐시미어의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니트 밴딩 팬츠’ 등을 선보인다. 강나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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