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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칼 끝으로 그린 축제, 진주서 빛난 12일간 펜싱 열전

12일 동안 진주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펜싱 축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칼 끝으로 그린 축제, 진주서 빛난 12일간 펜싱 열전

12일 동안 진주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펜싱 축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진주시는 지난 12일부터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와 '2026 생활체육(클럽·동호인) 전국펜싱대회'가 지난 23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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