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카페 수조에 멸종위기종 백상아리가…“보호하려 사왔다가 방류”

경북 경주시의 한 카페 수조에 백상아리가 전시돼 비판이 일었다. 백상아리는 수조에서 사육이 부적합한 종으로 분류된다. 매장 측은 백상아리를 임시 보호했던 것이라며 현재는 바다에 방류했다고 해명했다.

카페 수조에 멸종위기종 백상아리가…“보호하려 사왔다가 방류”

경북 경주시의 한 카페 수조에 백상아리가 전시돼 비판이 일었다. 백상아리는 수조에서 사육이 부적합한 종으로 분류된다. 매장 측은 백상아리를 임시 보호했던 것이라며 현재는 바다에 방류했다고 해명했다.

6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경북 경주시 투썸플레이스 매장 지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매장 지하에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