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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카오페이손보, 반려동물까지 사회적 안전망 확대..'펫보험' 출시

한국정경신문 차유민 기­자 chayumingg@gmail.com [한국정경신문=차유민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반려동물까지 사회적 안전망을 확대한다.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수술 당일 의료비 최대 500만원, 연간 의료비 최대...

카카오페이손보, 반려동물까지 사회적 안전망 확대..'펫보험' 출시

[한국정경신문=차유민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반려동물까지 사회적 안전망을 확대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수술 당일 의료비 최대 500만원, 연간 의료비 최대 4000만원 보장 수준의 펫보험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새로운 펫보험을 선보였다. (이미지=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다. 만 0세(생후 60일)부터 3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대 20년 만기 구조로 설계됐다.

상품 설계 과정에서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핏펫'과 협업했다. 실제 동물병원 청구 데이터를 분석하고 반려동물 의료비 특성을 반영한 보장 구조를 구축했다.

보험 유형에는 '수술당일형', '수술입원형', '수술입통원형'이 있다.

기술 기반 서비스도 제공한다. '같이찾개'는 반려동물 실종 시 보호자가 정보를 등록하면 인근의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사용자들에게 위치 기반 알림톡을 발송한다. 알림을 받은 주변 사용자들이 제보를 통해 발견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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