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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카드뉴스]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와이팜 엑스포 2026

동시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이 결합한 스마트농업은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습니다. 지방소멸, 고령화, 식량위기 등 이 모든 과제의 답이 농촌에 있습니다. "스마트팜 × AI 농업의 만남" 농업이...

[카드뉴스]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와이팜 엑스포 2026

"왜 지금 농촌인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로컬. 기후변화와 지정학적 불안 속, 식량 안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데요.

동시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이 결합한 스마트농업은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습니다. 지방소멸, 고령화, 식량위기 등 이 모든 과제의 답이 농촌에 있습니다.

"스마트팜 × AI 농업의 만남"

농업이 첨단 산업으로 진화하는 세 가지 방법!

1) AI·빅데이터 재배 관리 : 센서와 AI가 온도·습도·생육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재배 환경을 자동 제어

2) IoT 기반 스마트팜 : 스마트폰 하나로 온실 전체를 원격 모니터링·제어, 노동력 절감

3)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 : 농협의 보급형 스마트팜으로 진입 장벽 낮추고 '농업 소득 3천만원' 시대 목표

'와이팜 엑스포 2026'은 귀농귀촌 가이드도 제공합니다.

농촌으로 첫걸음, 무엇이 다를까요?

1) 귀농 :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해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것. 농작물 재배·축산 등 영농 활동이 주목적

2) 귀촌 : 농촌에 거주하지만, 농업 외 직업을 유지하거나 전원생활을 즐기는 것. 이주 자체에 초점

3) 청년창농 : 40세 이하 청년이 새롭게 농업을 시작하는 것. 정부·농협 지원이 집중되는 분야

4) 농촌유학 : 도시 학생이 농촌 학교에 일정 기간 다니며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런 분들 꼭 오세요!

1)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 : 전국 지자체 부스에서 정착 지원금·융자·주거 정보 한 번에 상담

2) 농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 : 청년농부사관학교, 창업농지원센터, 스마트팜 교육 정보 직접 확인

3) 고향사랑·농촌체류형 쉼터에 관심 있는 분 : 농촌 체류형 쉼터 및 고향사랑기부제 상담 부스 운영

농협의 다양한 지원제도도 소개합니다. 농협과 시작부터 정착까지 함께하세요.

1) 창업 지원 : 청년농부사관학교를 통해 매년 100명 이상 청년 창업농 육성. 영농 기초부터 경영까지 체계적 교육

2) 정착 지원 : 창업농지원센터를 통해 영농 창업부터 초기 정착까지 원스톱 상담·지원 서비스

3) 기술 지원 :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통해 보급형 스마트팜 도입 컨설팅 및 기술 교육. 농업 소득 향상 지원

4) 유통 지원 : NH싱싱몰로 유통혁신을 추진합니다. 전국 하나로마트·APC 연계로 농산물 판로 확대와 온라인 판매 지원

농업의 가치와 로컬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일시: 4월 24일~26일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A홀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유세진 작가 조하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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