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구례 군수 여동생의 업무추진비 ‘카드깡’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광주북부경찰은 지난 23일 김순호 구례 군수 여동생 60대 김모씨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횡령 혐의로 입건하고 자택과 구례 지역의 식당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24년 12월께 군수 비서실에서 관리하던 업무추진비 카드로 식당을 들러 200여만원을 허
경찰이 구례 군수 여동생의 업무추진비 ‘카드깡’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이 구례 군수 여동생의 업무추진비 ‘카드깡’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광주북부경찰은 지난 23일 김순호 구례 군수 여동생 60대 김모씨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횡령 혐의로 입건하고 자택과 구례 지역의 식당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24년 12월께 군수 비서실에서 관리하던 업무추진비 카드로 식당을 들러 200여만원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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