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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칭다오 항로, 새 도정도 유지해야”…제주도는 어떻게?

중국 선사 측에서 정책 일관성을 강조하는 입장을 밝히면서 제주도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칭다오 항로, 새 도정도 유지해야”…제주도는 어떻게?

[KBS 제주]

[앵커]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진 제주-칭다오 항로를 두고 정부가 중앙투자심사를 누락했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교부세 감액 우려마저 나오는데요,

중국 선사 측에서 정책 일관성을 강조하는 입장을 밝히면서 제주도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김가람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제주와 중국 칭다오시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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